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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ond day

New Day

음악 일기 쓰기 시작

ohashiTrio – This is the love with 浜田真理子

오오하시 요시노리의 활동명 오하시 트리오. 나는 이 오묘한 사람의 음악에 꽤나 오래 빠져있었다.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빚은 노래의 느낌. 동네 옷 잘 입는 바보형 이미지도 있고… 가사 또한…

Walter Ricci feat. Fabrizio Bosso – I Belive In You

왠지 모르겠지만, 괜찮다는 음악을 듣다 보면 이탈리아쪽 곡이 참 많다. 버터 발린 감성인건지, 아니면 먼 조상에 이탈리아 피가 섞여 있는건지도… 국내에선 잘 안 알려져 있네. Wouter Hamel 처음…

Emily King – Distance

내 오래된 연애의 기억을 더듬어서 거슬러 올라가보면, 이 가사의 공감이 되는 부분이 참 많다. 처음 이 노래를 몽글몽글한 멜로디에 끌려서 듣게 되었다가, 감각적 뮤직비디오를 찾아보게 되고, 뒤늦게 가사를…

DJ Deckstream – Creeper

DJ Deckstream은 내가 Nujabes만큼 좋아하던 아티스트다. 정말 불행하게도 둘 다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. Nujabes 때는 바로 그 소식을 알 수 있었으나, DJ Deckstream은 그가 사망한지 4년이 지나서야 뒤늦게 알게…

Nicholas Cheung – DAT JAZZ

2012년에 발표된 이 곡의 제목을 알게 된건 최근이다. 음악을 들으면서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 가사가 없는 음악을 찾아 헤매이다 보니 결국은 Jazz 장르로 귀결이 되었다. 장르를 나눠서 언급하는건 무의미할…